p;광진구 자양1동 772-1, 226-1번지 일대 모아타운/사진제공=서울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과 중랑구 면목동 일대 모아타운 3곳의 관리계획이 확정됐다. 서울시는 대학가와 전통시장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저층 주거지 정비를 통해 총 4042가구 공급에 나선다.서울시는 지난 14일 열린 제7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△광진구 자양1동 772-1
중랑구 면목동 453-1번지 일대에는 모아주택 5개 사업을 통해 총 2334가구가 공급된다. 해당 지역은 노후건축물 비율이 86.3%, 반지하주택 비율이 81.2%에 달하는 저층 주거밀집지역이다.서울시는 이 지역의 용도지역을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지하주차장을 통합 설치해 사업성을 높일 계획이다. 면목로48길 등 폭 6m 이하 협소도로는 최대 15